애플안마 주간에 방문했습니다 따로 예약은 안했는데
실장님이 어찌나 잘 맞춰주시던지 완전 나이스 픽이었습니다
치즈는 기본적으로 와꾸나 몸매 서비스 마인드 고루갖춘 언니라고 소개받았는데
실제로 보니까 입이 떡 벌어질만큼 황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얼굴은 깔끔한 민삘인데 정말 분위기가 고급집니다
키도 제법잇는데 특히 몸매가 이쁩니다 그리고 골반이 어찌나 큰지
옷태가 살아있는 그런 몸매 딱 투피스 정장 입혀놓으면 비서실 에이스 느낌
그리고 깔끔한 피부에 뭐하나 빠짐이 없더라구요
치즈한텐 애무만 받아도 정말 전율이 돋을정도로 느낌이 오집니다
키스도 잘하고 연애감도 정말 오지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뒷치기
어쩜 이렇게 탱글탱글한지 그 순간에 아 진짜 너무 좋다 이 생각뿐이었습니다
한편으론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겟다 싶었네요
엉덩이를 꽉 쥐어잡고 스피드를 빠르게 올려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일분정도 움직이질 못하고 치즈와 같이 푹 쓰러졌네요
만지작 만지작 다끝낫음에도 같이 대화로 시간 때우다가 나왔네요
다음 방문이 기대되는 치즈 무조건 재접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