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7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마이쮸
④ 지역명 : 금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아영
⑥ 업소 경험담 : 전에 유주랑 주빈? 이 두명보고나서 어제 아영이 한 새벽2시쯤에 거의 막예약으로 C코스로 보고왓는데, 새벽이라 피곤할법도한데
확실히 인기많은 친구는 이유가있는듯.. 애가 기본 패시브로 애교가 장착되있는 느낌?ㅋㅋ 말투도 그렇고 행동도그렇고 엉뚱함ㅋㅋ
나도 남자지만 ㅅㅂ 이건 남자들 다 뻑가지..ㅋㅋㅋ 유주랑 주빈이 보고와서 느끼는거지만 약간 프로스미스나인으로치면 예쁜건 채영이 더이쁜데 남자들 뻑가는건 송하영인느낌?
그리고 떡칠때 얘 좁보임? 왤케 부르르떨고 베게 부여잡고 난리나던데 나만그런거임 아님 다그랫음? 댓글좀ㅋㅋㅋ 내 사이즈가 큰건지 궁금해서ㅋㅋㅋㅋㅋ
암튼 진짜 슴이 의슴인거 빼곤 모든게 완벽햇음.. 푸잉텔기준 이정도 정복감,비쥬얼,서비스는 되야 돈아깝단 생각안들지.. 내가 까다로운편인데도 이정도면 난 자주찾을듯
유주랑 주빈이 궁금하신분들있을까봐 간단히 말하면
유주는 와꾸만보면 내가본 세명중에 제일이쁨 키도크고 몸매도 그렇고, 근데 외모적으로 살짝 아쉬운건 유륜이 살짝 크다? 그리고 아영이같은 서비스는 바라면안되고 그냥 말수없이 되게 조신조신함 서비스가 나쁜건아니었고 그냥 얌전함ㅋㅋ
주빈이는 걍 한녀임ㅋㅋㅋㅋ 나쁜뜻이아니라 외모랑 의사소통능력이 다 한녀급임 외모는 특히 한녀중에서도 나름 이쁜편에 속하는느낌
근데 유주랑 아영이에비하면 몸매는 살짝 아쉬움 키도 셋중 제일작고, 쟤내처럼 라인 이쁜 극슬림급은 아님
근데 슴은 자연이라 어느정도 커버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