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끝판왕인 프리티에서 A코스 이벤트까지 해서 더 혜자가 됐다 ... ㄷㄷ
5만원이면 남는게 좆도 없을텐데 자원봉사 하는중인가 의심도 된다 ㅋㅋㅋㅋ
쨌는 나는 원래부터 C코스만 하는 보지충이라 알빠는 아니지만 가게에 전보다 사람이
많아진 것 같아서 쪼꼼 그렇다 .. 이런 개꿀 업소는 나만 알고 싶었는데 ㅠㅠ
그동안 세경, 지우, 지민 등 주간 립 매니저는 다 봐왔지만 이번에 다롱이라고 새로 출근했다고 해서
실장님 추천으로 다롱이를 봐봤는데 뭐 립매니저야 사이즈가 전부 좋으니까 아무나 봐도 상관 없다만
다롱이는 민삘 98%에 약간 통통하니 귀여운 스타일이였다
성격도 순하고 좋아서 덕분에 오늘도 한 발 빼고 가볍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프리티만한 혜자 업소가 어디 또 있을까 모르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