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러코스터 코스로 두명의 귀여운 언니와 힘 빠지게 놀다 왔네요~
추운 날씨 따뜻한 샤워를 하며 쉬고 싶으니 이럴땐 안마 달림 기운이 솔솔
겐조에 도착해 실장님께 블루를 추천 받았네요.
그리고는 너무 오래 참아서 투샷을 할까?하다가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롤러코스터코스.
블루와 놀다가 다시 랜덤언니와 SK코스로 놀수있는 릴레이 코스로
샤워장에서 시원하게 샤워를 정갈히 하고나오니 바로 안내해주시는 스텝
블루와 인사를 하며 만났는데 첫인상은 귀여운 옆집 여동생같은 로리한 얼굴
와꾸도 좋고 몸매는 아담한데 비율좋은 슬림 슬림한 몸매입니다.
매끈한 살결에 C컵을 가진 블루 그 아담한 몸매의 블루의 가슴은 정말 후덜덜
아담하고 귀여운 애교쟁이 블루와 빨리 연애가 하고 싶어서
침대에서의 서비스와 뒹굴거리기 위해 침대에 먼저 누워 기다려봅니다.
오우.귀여운 얼굴에 서비스는 크게 기대 안했는데 부드러운 혀에 느낌이
아주 제 온몸을 사탕처럼 빨기 시작하는데 아주 그냥 작살납니다
한참을 꽃잎을 역립 해주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콘을 장착해여상으로 먼저 시작해봅니다.
오우쪼임이 아주 좋은게 죽여주네요
반응이 너무좋아 흥분에 도가니탕 속에서 계속되는 피스톤질 자세를 바꿔
박음직스러운 엉덩이에 하고 싶어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피스톤질을 하는데
저를 흥분 시키는데 아주 충분하네요.
쫌 더 강하게 후배위 자세에서 피스톤질을 하니 신호감이 밀려와 참지않고 시원하게 발싸하였습니다.
조금 쉬다 모모를 만나러 이동
모모는 비율 좋은 몸매에 가슴이 블루못지 않은 가슴을 지닌 언니더라고요
모모의 봉지로 똘이를 어루 만지며 노콘으로 쑥 들어가고
좀 더 속도를 높히니 이내 발사의 기운이 몰려오고 싼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모모의 실력이 좋은건지 노콘이라 좋은건지 바로 쭉쭉~~내뿜는 동생놈
롤러코스터 코스로 두명의 언니들과 놀았더니 힘이 쭉~~빠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