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낙이 없어 우울했는데
혼자 용기 애서 샤베트샵 가보길 정말 잘한거같습니다.
거기에 멜론이란 아가씨 있는데 정말 미치게 만들더군요
이때까지 했던 ㅅㅅ는 장난 이였네요 이제보니
돈이 문제가 아니라 시간 될때마다 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