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갈 때마다 다짐하는 게 있습니다.
"야, 오늘은 진짜 딱 2시간만 놀자!"
ㅋㅋㅋ 말은 매번 이렇게 하죠.
막상 술 들어가고
이쁜 아가씨가 옆에서
딱 달라붙어 애교 부리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결국 이번에도 연장!!
1:1로 충분히 맛보았기에
단체 겜 저희 단골 레퍼토리인 손병호 게임 시작했네요.
처음엔 가볍게 가다가 슬슬 야한 질문 던지기 시작하는데..
아이고~ 수위가 너무 급격히 올라갑니다 ㅋㅋ
질문부터 민망한데 벌칙까지 야시시하게 가니
분위기가 아주 후끈하네요.
아가씨들도 분위기 잘 맞춰주니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한 탐만 놀자던 약속은 진작 물 건너갔죠 ㅋㅋㅋ
결국 쩜오 가성비 4시간 아주 찐하게 놀았습니다.
돈 쓴 보람 있었네요. 굿!!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