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21일
2. 담당 : 플렉스 안마
3. 파트너 이름 : 세리
밤에 할일도 없고 쾌감을 느끼고 싶어서
플렉스 다녀왔습니다
미리 전화하고 도착 하니 방갑게 맞이 해주시는 실장님 ㅎㅎ
그리고 스타일 미팅을 시작하는데
그냥 이쁜애 해달라고 했더니
몇명을 친절히 설명해주시네요
그렇게 세리로 정했고 씻고 가운입고 대기하다가
드디어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웃으며 방갑게 맞이 해주는 세리
날씬하고 머리도 길고 외모는 중상 정도?
가볍게 인사를 하며 방에 입장합니다. 그후 아시죠? ㅋㅋ
외모는 쳐다만 봐도 빠져듭니다
잠시 대화후
물다이에서 바디 서비스 받는데 뒤집니다
내 온몸에 전해지는 세리의 가슴과 입 흥분을 감출수가 없네요
등판이 끝나서 바로 정신차리고 앞판을 돌렸더니
사까시 해주는데 또 고비가 왔네요
고비를 잘 넘겨서 침대까지 왔네요
침대에서 애무는 저부터 했습니다 그래야 좀더 즐길수 있기때문에 ㅎㅎ
찐한 키스부터 하면서 세리의 그곳까지 열심히 그리고 천천히 애무를 했습니다
적당한 반응과 기계적이지 않은 신음소리가 좋네요
이제 콘 착용해서 넣었는데 쪼임이 상당히 좋습니다
계속 흥분한 상태라 천천히 진행했습니다
키스를 하며 부드럽게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아무리 노력해도 너무 흥분해서 인지 오래 못하고 사정하고 말았네요
그래도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