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9일
2. 담당 : 글로리 안마
3. 파트너 이름 : 한별
실장님이 여전히 친절히 반겨주시네요
스타일미팅때 한별이 정말 이쁜 언니라며 미모에 놀랄거라고 하네요
그녀의 문이 열리고 날씬한 단발머리의 원피스를 입은 언니가 눈인사합니다
반달형의 사슴같은 눈에 오똑한 코 그리고 하얀 피부까지....
이쁜 언니라고 얘기는 들었지만 이정도일줄은
오늘 횡재하는 날입니다
옆에서 얘기해보니 착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네요
무난히 얘기도 잘 통하고 조곤조곤 말 잘해줍니다
샤워실로 가기 위해 옷을 벗으니 언니의 라인이 드러나네요
B컵의 가슴에 잘록한 허리 볼륨감 있는 엉덩이 그리고 날씬한 다리까지
160중반대의 키에 라인이 살아있어 너무 예쁘네요
물다이에 누으니 언니는 자연산 가슴을 이용해 제 다리와 몸을 애무해 줍니다
자연산 가슴의 탱탱한 느낌과 언니의 부드러운 피부가 저를 흥분시킵니다
가슴사이로 제 동생이 지나다니는 느낌은 정말 좋네요
언니의 그곳과 엉덩이의 느낌이 제 다리에 그대로 전해집니다
앞으로 돌아누워서 제 동생위로 올라와 부비부비 해줍니다
이 거친 느낌이 저를 엄청 흥분시킵니다
언니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동생을 괴롭혀주네요
그걸 보고만 있어도 이미 흥분해서 죽을것 같습니다
작고 귀여운 손으로 제 몸을 깨끗이 닦아줍니다
앞뒤로 비눗칠하니 벌써 제 동생은 힘이 들어가 있네요
침대로 이동해서 언니를 기다립니다
언니는 다시 제 가슴부터 애무힙니다
침대에서의 애무로 제 동생이 다시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bj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언니의 침의 촉촉함을 느끼며 제 동생은 무럭무럭 커지네요
어느새 cd를 끼우고 쪼임이 좋은지 꾁 차는 느낌이 듭니다
언니 속이 뜨거워 느낌이 바로 오는 거 같네요
언니에게 키스를 시도하니 잘 받아줍니다
키스도 스킬이 뛰어납니다
쪼임이 좋은지 금세 나와 버립니다
정말 이쁘고 느낌도 좋은 언니를 만나 기분이 엄청 좋네요
언니를 만나 행운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