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에 술 꼬라지로 갔다가
괜히 이제훈대표님한테 민폐 끼친 거 같아서ㅠ
이번엔 정신 제대로 차리고 재방문했습니다ㅋㅋ
들어가자마자 초이스 보는데
와… 한 명이 그냥 눈에 꽂혀버림.
진짜 지명 박고 들어온 느낌 그대로
초이스 10분 컷 나버렸네요ㅋㅋ
여기서 이미 감 왔습니다.
파트너는 한마디로
딱 정의 안 되는 스타일인데
이상하게 계속 눈이 감김.
큰 눈에 귀여운 느낌인데
묘하게 상큼하고 사람 끌어당기는 분위기 있음.
몸매 라인도 깔끔하게 떨어지고
특히 다리가 진짜 시선 강탈ㅋㅋ
몇 마디 나눠보는데
아 이 언냐 절대 평범한 타입 아닙니다.
가볍게 분위기 풀면서 대화 이어가는데
말하는 스타일 자체가 사람 정신 빼놓음.
리액션도 좋고
은근히 상대 텐션 맞춰주면서
자연스럽게 끌고 가는데
정신 차려보니까 25분 넘게 얘기만 하고 있음ㅋㅋ
시간 개념은 이미 증발.
괜히 흐름 끊기 싫어서
그냥 분위기 계속 타게 되더라구요.
근데 제가 살짝 힘 빠진 티 났는지
언냐가 갑자기 표정 바꾸면서
“나 별로야…?”
이러는데 와…
그 표정은 진짜 반칙임ㅋㅋ
바로 아니라고
귀엽고 좋다고 달래기 들어갔쥬.
그랬더니 씨익 웃으면서
“그럼… 증명해봐요”
이 한마디 던지는데
그 순간 분위기 그냥 뒤집힘ㅋㅋ
그때부터는 말보다 느낌으로 가는 타이밍.
거리 점점 가까워지고
은근하게 리드하는데
오히려 제가 끌려가는 느낌이라
더 정신 못 차리겠더라구요.
귀엽기만 한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과감한 스타일이라
반전 제대로 맞았습니다ㅋㅋ
그 흐름 그대로 타버리니까
시간 그냥 순삭.
정신 차려보니
또 연장 누르고 있는 나 자신…ㅋㅋ
결국 끝까지 꽉 채우고 나왔네요.
이건 그냥 한 번으로 끝낼 각 절대 아니고
지명각 제대로 잡혔습니다.
요즘 중에서는 진짜 TOP 찍었다고 봄.
지금도 생각나는 거 보면
제대로 걸린 듯ㅋㅋ
다음엔 시간 더 길게 잡고
제대로 달릴 예정입니다.이건 그냥 한 번으로 끝낼 각 절대 아니고
지명각 제대로 잡혔습니다.
요즘 중에서는 진짜 TOP 찍었다고 봄.
지금도 생각나는 거 보면
제대로 걸린 듯ㅋㅋ
다음엔 시간 더 길게 잡고
제대로 달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