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스파 2인동반때문에 주간에 친구랑 자주옵니다 ㅋㅋ 만원할인이 생각보다
담배랑 커피값 사먹는거라 쏠쏠하네요 ㅋㅋ오늘도 어김없이 친구랑 떡치러 왔습니다 ㅋㅋ
항상 저는 여기 올때마다 주관리사 + 현주 고정으로 예약하고 가기때문에 ㅋㅋ 친구놈도 좋은분으로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샤워하고 담배한대 피고 스텝의 안내를 받고 방안에서 대기하고 있으니
주쌤이 들어옵니다~엄청나게 마사지 고수입니다~제가 장담합니다 제가 많은 곳은 안다녀봤지만
주썜만큼 마사지잘하는 쌤 못봤습니다 ㅋㅋ오늘은 전체적으로 편하게 마사지를 받는다기보단
피로누적으로 인한 어꺠. 목, 허리 위주 상체만 풀어달라 부탁드렸고 열심히 성심껏 잘 풀어주시더군요~
역시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진짜 시원합니다 ㅋㅋ전립선마저도 세심하게 잘 해주시네요!
노크소리와 함께 현주가 들어오고 자주 봐서 그런지 이제는 장난도 치는 사이가 되었네요~
청순한 이미지에 와꾸도 상당히 수준급으로 높은 언니입니다~몸매도 잘빠지고 슬림한 언니입니다~
본격 서비스 시작하는데~정성껏 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잘 캐치하고 애무해주네요~BJ로 불끈 예열을
시켜놓고 고무 장착하고 여상 시작하는데 좁보라서 그런지 쪼임이 상당히 좋고 뜨겁네요 ㅎㅎ
장단을 서로 맞추기 시작하니 신음소리도 뜨거워지고 자세를 바꿔서 뒷치기를 시작하니 더욱더 커지네요 ㅎㅎ
물도 많아서 소리도 야릇합니다 ㅋㅋ신호가와서 정자세로 눕히고 마무리 피스톤 시원하게 발사하고
샤워서비스까지 해주고 먼저 나온 친구놈과 같이 백반한끼 먹고 기분좋게 퇴실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