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고 들어가려니 109님 위압감 쩝니다 패기가 느껴짐!
얼굴도 귀염섹기/받아보니 좋았던 서비스도 풀하드
오길 잘했다 생각이 드네요
싱크 잘나오는편이에요 물도 많은편에 잘느끼는 그런 스탈인데
보통 물많으면 허벌로 느껴질떄가 간혹잇는데 109님는 그런거없음
태생이 좁보에 촥 감싸는 느낌에 기본적으로 가슴을 좋아해서 손에서 뗄수가없네요
너무 착하고 섹스는 말할것도 없네요
서비스 굿 마인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