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에 재방한 포인트스파!! 따끈따끈한 후기예요
친구들과 놀다가 같이 놀러가고 싶어서 4명이 가능한 곳을 찾아보았고
송파에 포인트스파에서 단체도 바로가능하다해서 바로출발했습니다~
도착해보니 건물이...와...역시 고급지데요
추천해주신 코스로 화끈하게 결제를하고 샤워장으로 입장!
시설이 깔끔하고 좋으니 기대감이 상승하면서
샤워를 마치고벗고 있으니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옵니다.
관리사 선생님이 아픈 곳은 없는지 물어보셔서 허리가 좀 아프다고하면서 요래조래
얘기를하며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확실히 왜 실장님이 전문가라고하시는지 이해가가네요
찜 마사지도 따듯하게 받고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부끄럽게도 아주 힘이 팍팍 오르는게 "똘똘아 너를 뽐내봐라" 싶데요ㅋㅋ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를 받다보니 얼마 후 노크 소리가 들리고 서우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서우 매니저는 작은 얼굴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아담슬림하며 귀여우면서도 예쁜분이시더군요 저는 군살 있는게 싫어서 아주 슬림한 것을 좋아하는데 제 취향을 딱 저격했어요~
옷을 벗고 제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허리가 잘록한 게 보이니 전립선마사지로 안그래도 미쳐있던 똘똘아 조금만 기다려...
그러다 입으로 해주실땐 참지 못하고 발사할 거 같아서 바로 장비 착용하고 달립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달리다가 바로 끝날까싶어 얼른 정자세로 바꿔 마무리까지!
까딱했으면 자세도 못바꾸고 마무리할뻔 했네요ㅜ
나와서 친구들이랑 휴게실에서 좀 쉬다가 짜파게티도 맛있게 먹고 집으로 갔습니다.
완전 즐달하고 보낸 송파 포인트스파 완전 기대 이상입니다. 역시 또 재방의사가 쏫구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