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같이 푸잉들 마인드나 가격이 이게 맞나 싶은 요즘
잠실새내에 있는 유일한 한국인 업소라서 애용하는 금메달
(가성비 곱창난 업종은 아예 안중에 없는 사람임 가난해서...)
솔직히 스파는 마사지 비중이 높은 편이라서 개인적으로 좋아함
시원한 마사지 + 찜 콤보에 있는 피로 없던 피로도 다 날아감
그리고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ㄹㅇ 띠용함
요즘 금메달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가성비가 너무 좋은데
매니저가 이런 급이 들어온다고? 하는 느낌이었음
요즘 유흥에 어린 매니저들 찾기가 쉽지 않은데 더군다나 스파에서?
따로 나이를 묻지는 않았지만 적으면 20대 중반 많아야 후반?
거기다가 딱 내가 좋아하는 순수한 스타일의 민삘
서비스 타임은 언제나 그렇듯이 똑같은 과정을 거치지만
우리가 원하는건 그 똑같은 과정에서 느낄수 있는 쾌감이기에 ㅋㅋ
스킬이 막 뛰어나다거나 하는 매니저는 솔직히 아니었음
하지만 형들 알자나 ㅋㅋㅋㅋㅋ
젊은 매니저다? 거기다가 스타일도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말 다했지
정말 최근들어 젤 즐달하지 않았나 싶음
ㅇㄲ같은 경우엔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다 싶은데
이 업종에서 정말 보기 드물게 어린 매니저임에는 변함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