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인생 10년차로 지방오피도 가보고 서울오피도 많이 다녀봣지만.
다들 아시다 시피 기억에 남는친구들은 몇 안될거라 봅니다.
수컷의 성욕은 어쩔수 없지만, 이 유하 친구 만큼은 쉽게 잊혀지지 않겠더라구요
와꾸도 베이비상에.. 가슴이 존나 이쁘게 큽니다.
파이즈리 좀 받다가..서로 애무 하고 본격적으로 전투를하는데
반응이 남다르더군요.
이 매니저만의 특색인듯.. 떡감이 너무 좋아 금방 못끝낼거같아서
사장님께 뒤에 예약있는지 물어보고 한타임 저연장했네요. 할인좀 해달라고해서
만족.
담배 하나 피면서 물도 먹고 휴식좀 취하다 또 애무받고 섹스를 하는데
쿠퍼액이 나오는 반응을 보니 내 존슨도 유하에게 빠졋나 봅니다. 아쉬운건 질싸가 안되고
ㅇㅆ로 하긴했지만 뭐 만족했습니다. ㅎㅎ혀로 낼름 거리는거 보니 야하네요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