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코스 햇살이! 스타킹 입혀 놓고! 신나게! 떡방아질!
지난번에는 햇살의 스페셜 코스로 봤는데
이번에는 스타킹을 입혀 놓고 따먹었네요
그것도 시크릿 코스로 봤습니다
지난번에 봤을땐 콘끼우고 떡을 쳤는데 좀 아쉽더라구요
오늘 햇살이 확실히 탱글함이 살아있는 애가 야한 옷 입으니 더 꼴리고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자지가 계속 반응하고..
자지가 반응하면 당연히 남자는 보지속에 꼽고싶고..
그래서 그렇게 할라고 시크릿코스로 만나고 왔네요
각설하고
방에 들어가니 햇살이가 저를 알아 보고 안기네요
뭐 대화는 필요없었던 것 같고 바로 홀복을 벗기고 스타킹을 입혔네요
그리고 침대에서 노콘으로 떡만 쳤습니다 ㅎ
나중엔 햇살이가 좀 지쳐보이던데 그거보니까 만족스럽네요
역시 여자를 헝크러트리는건 언제나 기분이 좋아요
담에 또 온다니까 햇살이가 까먹기 전에 또 놀러오라네요 ㅎ
잘 놀고 갑니다 겐조 실장님^^
항상 좋은 시간 선물 해 주는 햇살이도 너무 고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