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간도 남겠다 길동역근방에있는 강동로얄스파에 방문 했습니다~
며칠전부터 가려고 하긴 했는데
가려고 예약하려고만 하면 그때마다 일이 터져서
못가고 있었다가 어제 시간도 있겠다 가야지 마음먹고
출발하게 된거죠
우선 예약전화 하고 나서 옷을 입고 준비를 마치고 출발
초 스피드로 로얄스파에 도착하였습니다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방에 들어가 준비 마치고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이 말씀도 잘하셔서 무척 편하게 마사지 받았는데요
마사지야 말 안해도 이 곳 관리사분들 다 실력이 좋기에
편하게 받을 수 있죠
진짜 믿고 맡기기 딱인듯합니다
덕분에 온 몸 피로 한방에 싹~ 다 사라졌죠~
마사지 해줄 때
아프게 하지도 않으시고
그렇다고 간지러움을 느끼거나 하는 거 없이
딱 적당한 강도로 해주는데 마음에 쏙 듭니다
그렇게 한시간 가량 시원한 마사지 받고 나서~~~
기다리던 아가씨 등장!!
관리사님 나가자마자 문잠그고는
탈의 하더니 애무 랑 립 서비스해주기 시작하는데 길게 잘해주네요
예전에 터치 처음 방문했을 때는 립이 끝인 줄알았다가 그게 시작이어서
당황했던 기억도 있을 정도였어요
어쨌든 시작을 마치고 본격 게임들어가야죠
장비 착용하고 흔들어 제낍니다
저도 흔들고 언니도 흔들고
너무 좋은 나머지 얼마 흔들지도 않았는데 싸버렸어요
이게 다 언니의 풀었다 조이는 스킬이 너무 완벽해서 일테지요
쾌감은 이미 말할 필요도 없었고
그래도 만족도만큼은 최고였습니다
잠시였지만 정말 시원한 마무리였습니다!
언니이름은 예나라고 하더라고요
얼굴 진짜 이쁘게 생긴데다가
슬림한 언니였는데 가슴도 물이 올랐는지 탱글탱글 안좋을 수가 없었죠
피부가 완전 예술인 언니였어요
게다가 애교도 넘치고 목소리도 이쁜데 귓가에다 속삭이니
온 몸 샤르르 녹아내리겠더라고요
마사지 받을 때만 해도 마사지 때문에라도 계속 와야겠다 생각했는데
예나언니 보고나서는 이 언니 때문에 계속 와야겠다 생각하네요
게다가 터치는 가격도 저렴해서 끊을 수가 없어요
마음같아서는 매일!! 아니 하루에 2번씩은 방문하고 싶은 그런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