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지친 하루 보내다가 힐링이 필요할 때마다 자주 이용하는 곳인데,
오늘은 누구를 볼지 고민하다가 “오늘은 고페이로 가보자” 해서 채원이로 선택했습니다.
보통은 저페이 쪽을 많이 이용했어서 고페이는 어떨지 늘 궁금했는데,
그 궁금증을 오늘 제대로 풀고 왔네요 ㅋㅋ
채원이는 후기에서도 평이 좋아서 기대를 좀 했는데, 직접 보고 나니까
왜 좋은 얘기가 많은지 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이래서 찾는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일단 외모나 분위기부터 눈에 띄었고, 전체적인 라인도 정말 잘 잡혀 있어서 인상적이었어요.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고, 사진보다 실물이 더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응대나 서비스도 일반적으로 경험했던 곳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고, 전반적으로 더 신경 써준다는 인상이 강했어요. 덕분에 시간 내내 편하게 즐길 수 있었고, 만족감도 훨씬 높았던 것 같습니다.
왜 다들 고페이 얘기하는지 직접 경험해보니까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ㅎㅎ
오늘 제대로 힐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