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배 하나 피고 앉아서 좀 기다리니 스텝의 안내 받고 방에서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기분좋게 인사를 나누고 난뒤에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어깨가 많이 아프다고 애기 한후에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관리사님이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는데 정말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찜질마사지를 해줄때는 뜨끈한게 시원하면서도 나른해집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마사지~ 부드럽게 소중이를 만지는데~이게 은근히 꼴릿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유이언니 등장!! 아담 슬림한 몸매에 귀여운 와꾸네요~
그리고 웃을때의 미소가 상당히 좋고 마인드까지 좋은 언니 입니다~
기분좋게 가슴을 시작으로 해서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느낌도 좋고 혀놀림도 좋습니다~
서비스는 꼼꼼히 잘하는 편이고 특히 비제이 스킬이 상당히 좋습니다~
혀로 귀두부분과 기둥을 핥아주는데 짜릿한 느낌에 ~
이쁜 가슴이 만지기도 좋고 피부가 부드러워서 만지는 촉감이 너무 좋습니다
체위는 정자세와 여성상위 그리고 마무리로 후배위로 하면서 기분좋은 쪼임을 느끼면서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