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은 몇번 해보긴했는데 흥분은 되나 그렇게 좋다라고는 못느꼈었는데
애플에서 서아랑 예진이를 보니 드디어 쓰리썸의 느낌을 알게되었네요
서아는 극슬림 고양이상 와꾸녀 예진이는 조신해보이는 교생선생 느낌인데
플레이 할때는 완전 섹녀처럼 달려들어 위와 밑을 나눠서 공략해 들어오는데
모세혈관까지 터질듯한 느낌 정말 살아있다는 느낌 제대로네요
진짜 벽에서부터 가만히 서서서 움직일수도 조차없게 저를 제압합니다
침대로 이동하여 셋이서 하나가 되는순간에 중독에 빠집니다
AV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두명다 실신시키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언니들이 너무나 강해서 오히려 제가 진이 다빠져 다리가 후들거릴정도였습니다
꽉물고 안놓는 구멍도 감당이 안되는데
남은 한명이 또 다른 성감대까지 자극하니 발싸할수 밖에없네요
너무나 뜨거운 분위기에 최근 떡 친거중에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쓰리썸 맛집 또 방문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