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이진후 쓸쓸할때 마다 편하게 찾는 vvip어도어 입니다
오늘도 적적해서 실장님께 안부도 물을겸 새로 섭외된 프로필을 물어보고 여러장의 사진을 본후 그중에서
제일 눈에 뛰는 예슬이 프로필을 확인했습니다 다행이도 지금바로 예슬이가 가능하다고 해서 호텔 예약후 이동했습니다
안하면 스트레스도 안풀리고 잠도안오고 뭔가 답답하고 허전함이 많아 그런지 나도 모르게 중독이 되버린거 같습니다
그렇게 내스스로를 위로하는듯 싶었습니다
예슬이는 늘씬하고 큰키에 외모는 고양이상에 세련미가 있어 보이는 친구였습니다
말솜씨도 좋아 금새 친해지기 쉽고 왠지 사람을 편하게 이끄는 친구였습니다 유독 작은 얼굴에 눈망울도 크고 반짝이는
친구였습니다 몸매도 볼륨있는 완벽한 몸매를 지녔으며 또한번 쳐다보게 만드는 완벽한 그자체 였습니다
여리여리한 모습도 있어 왠지 아껴주고싶은 충동도 생기는 친구였습니다 부드러운 손길이 필요할듯 싶어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끈후 침대로 이동하고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맛사지하듯 애무를 하면서 전에 못느꼈던 또다른 느낌의 관계를 했습니다
전에는 무작정 참을수 없는 욕구에 빠른 피스톤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멜로영화의 스무스하고 뜨거운 정열이 생각났습니다
예슬이 분위기가 그래서 인지 나도 모르게 한편의 멜로영화를 찍은듯합니다
이런묘한 맛에 자꾸 찾게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