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3.08
업소명 : 오로라
지역 : 구로
파트너 이름 : 미주
경험담(후기내용) :
입실후에 첫 미주님 첫인상은 슬림하고 와꾸까지 이뻐보였습니다.
후딱 문닫고 들어갔죠!
쇼파에 자리를 앉고있으니 물을 건내주더라구요
그냥 바로 냅다 꽂아주고싶다는
마음으로 바로 들었지만 간단한 대화후에 몸을 만지니
서서히 발기가되더군요
그래도 약간에 애무가 필요하여 침대에 누워서
애무타임을 갔는대 완전 대박이더라구요
서비스 적극성이 강하네요
정말좋고 뭔가 딱딱 끊어서 기계처럼 빠는게아니라
애인처럼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입술로 존슨 중간쯤
물어주면 땅겨주는 기술이 너무좋았고 혀놀림진짜 강력합니다
괄약근도 쪼임이 너무좋아
콘채우고 엉덩이 양쪽으로 벌려서 넣어보는데
내꺼 들어가는거 보면서 진짜 거북이처럼
느리게 흔들어주는데도 괄약근 쪼여주는 압이
장난아니네요 참고 하다가 자세 다시 정자세로잡고 넣기 시작하는데
여기서 멈출수가없어 그냥 싸버렸네요
굶었다가 발싸해서인지 진짜 콘돔이 축축 늘어질정도로
많은양을 쌌는데 마지막에 엉덩이 힘주고 꽉물어줘서
오르가즘이 길게가는게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