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라는 언니인데 청순하면서도 귀염귀염한게
딱 제스타일인거 같아 픽하고 준비하여 보러갔습니다
165쯤되는 깨끗한 피부에 이뿌장하게 생긴 와꾸의 하나가 반겨줍니다
환하게 웃는 얼굴인데 웃을때 눈웃음이 아주 매력적이네요
처음본 사인데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지명처럼 다가와 말걸어주면서
자연스레 분위기 이어가는데 참 느낌 묘합니다
가식적이거나 인위적인 그런 분위기가 아니고 진심으로 다가온다는 느낌이랄까
무튼 편안한 분위기속에 간단한 대화 나눠보니 성격도 좋고 목소리도 좋네요
분위기잡고 하나 서비스 받아보는데 아주 꼼꼼하고 섬세하고 구석구석
잘 빨아주려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 이쁩니다
손과 입이 쉬지를 않고 최대한 열심 모드네요
솔직히 이뻐서 이정도 서비스는 기대안했는데 상상이상의 서비스 실력이라 깜놀
제가 빨아줄때는 가식없는 리얼 반응으로 반겨주는데 그게 더 자극적으로 느껴집니다
더 했다간 하나가 뒤로 넘어갈까 싶어서
얼른 무기착용하고 넣는데 연애감이 장난이아니네요
박자감도 상당히좋고 밀어넣을때마다 꽉꽉 물어주는데
물때마다 제 동생 어찌할지몰라 요동칩니다
그간 언니들 여럿만났지만 힘좋고 그래도 오래한다는 저였는데
하나의 떡감에 5분도 안되서 발사
벨이 울리고 나가는 순간까지 제 맘을 흔들어 놓는 하나
당분간 다른 언니는 눈에도 안들어올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