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마이쮸
④ 지역명 : 금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아영
⑥ 업소 경험담 : 사장님 추천매니저해달라니까 진짜 1초도안되서 첫방이시면 아영이 그냥 묻지도따지지말고 보시면 무조건 만족한다고ㅋㅋㅋㅋ
근데 왜 저렇게까지 고민도없이 이친구 추천해줬는지, 샤워할때 바로 느꼇음 걍 대충 샤워서비스해주는게아니라
벌써 애가 한국어는 잘못하긴하는데, 말투부터 애교가 목소리에 묻어있고 바디까지 다 하고 무릅꿇은채로 샤워 BJ 빨아주는데 걍 ㄹㅇ 여기서 극락감
얼굴이 이쁜데 엄청 귀여운상인데 몸매가 극슬림으로 빠져잇어서 포니테일 묶은채로 무릅꿇고 BJ 해주니까 걍 극락이따로없었음
그리고 여기 후기가 찐이었던게, ㅅㅅ할때 애가 엄청 잘느껴서 아등바등거린다던데 내가 굵기나 길이가 다 그냥 평범한데도 애가 뭔 대물들어간것처럼
세게 여러차례박으면 그 야동보면 부르르 떠는것처럼 떰
대물남들이야 어느구멍에 넣어도 여자들이 다 저러겟지만 난 처음보는 광경이라 뭔가 끝나고 만족감? 정복감 이런게 엄청 컸음
그리고 고양이 두마리있던데 흰색 고양이가 진짜 갓 2개월? 3개월된 고양이인데 ㅅㅅ하는데 쪼그만게 펄쩍거리면서 침대로 올라오고 난리남ㅋㅋ
치즈냥이는 가만히 앉아있는데 흰색 고냥이는 진짜 아깽이라그런가 미쳐날뜀ㅋㅋ
ㅅㅅ하고 마지막 10분 무료캣카페 츄르주기체험하고 나와서 담배한탐 빨고 집왔는데 근래 휴게다니면서 느껴본 만족감중 최고였음ㅋㅋㅋㅋ
이제 자기전에 막딸한번치고 자면 완벽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