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매니저를 몰랐는데 실장님이 추천을 해줘서 봤습니다
+16인데 보자마자 이해가 가더군요
첫인상은 165센치정도의 적당한 키에 슬림한 몸매가 세련된 느낌을 주었습니다
바스트가 E컵이라는데 슬림해서 그런지 훨씬더 크게 보입니다
잠시 대화나누면서 호구조사좀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애무서비스 들어오는데 잘하네요
느낌 좋고 소프트하다가 하드해지는 강약조절에 일가견이 있는 아가씨네요
넘 꼴릿해진나머지 보빨 시도해봅니다
살짝 당황한듯하더니 금방 알아차리고 열어주네요
저한테 오는 반응과 거의 비슷한 강도로 반응을 합니다
뭐랄까 하나가 되는듯한 느낌?
뭔가 이순간을 공유하는듯한 느낌에 쾌감은 배가 되는것같습니다
왠만해선 꽤 오래버티는 편인데 오늘은 좀 불길한 느낌이 드네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르겠네요 안되겠다싶어 바로 꽂습니다
정자세로 진행하는 내내 그녀와 아이컨텍을 했네요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그렇게 격렬하게 마무리되고 잠시 쉬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