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샷을 입싸로... 마지막은 시오후키로.... 이게 시크릿코스의 참 맛?!
실장님께 추천받았습니다 시크릿무한샷으로 혀린이요
많은 후기를 봤고 그동안 기대했던 매니저라 바로 OK했습니다
기대한만큼? 아뇨!! 그이상으로 만족감을 선물받았어요
1. 서비스적인 측면에서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다이 마른다이 가리지않고 엄청난 공격을 퍼붓더라구요
이정도로 서비스하면 지치지 않을까싶은데 체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만큼 손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엄청난거 아닐까요?
2. 섹스를 할때 만족감은 더 컸습니다
이정도로 서비스를 잘하는 친구들은 사실 서비스에만 취중된 분들이 많죠
혀린이는 달랐어요 오히려 섹스를 할때 혀린이의 매력이 더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업소에 온 느낌보다도 파트너랑 숙소잡고 노는 느낌이 들었어요
3. 마인드가 좋다? 아니죠 하녀마인드를 가진 그런 여자였어요
마인드가 좋다라는 수준은 아득하게 넘어선 거 같습니다
제가 방에 입장한 순간부터 퇴실하는 순간까지 저를 배려해주고 케어해주는데
무슨 vip접대를 받는 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매번 실패했던 시오후키도 혀린이 앞에선 단번에 성공했어요
그만큼 마음이 편했던 거 같아요
4. 무한으로 입싸가 가능합니다..ㅋ
사정만 할수있으면 혀린이는 끝까지 입싸로 받아주고 청룡섭스까지 해줘요
생각보다 입싸에 거부감을 느끼는 매니저들 많은데 혀린이는 그런게 없더라구요
위에도 한번 말했지만 그만큼 혀린이 마인드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분명 제가 써놓은 것 외에도 다른 매력이 더 많은 매니저입니다만
이것저것 다 쓰기엔 후기가 너무 길어질거같아 여기까지만 써보렵니다
혀린이 잘 만나고왔네요 재접의향도 당연히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