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언냐 죽여줍니다 .. 서비스가 죽여주냐? 물론 서비스도 죽여줍니다.
진짜 리얼연애 ... 쏘울연애 ... Sxx 그 자체입니다
마무리는 입싸&청룡공격
안내받아 이동한 방에서 영채를 만났고 대화를 나눴죠 그리고 .. 본겜시작
침대에 누우라네요 시키는대로 했습죠 ㅎㅎ 언니 말을 잘 들어야죠^^;;
가슴부터 아래로 흡입해줍니다 빨려드는 살결
그녀와 입술을 포갰습니다 강렬한 키스가 시작됩니다
입술을 활짝벌려 서로의 혀를 뽑아먹을 듯이 서로가 강하게 빨아들이고
위에서 내려다보는데…흥분됩니다…ㅋㅋ
쿠퍼액 질질 나오는것이 존슨이 장화를 신을 때가 다가왔음에
얼른 장화신고, 영채가 먼저 올라옵니다
언니가 잠시 말을 탄 후에 제가 올라갑니다
조심조심 언니의 그곳에 맞추고 들어갑니다
약간 빡빡한 느낌 천천히 움직입니다 ^^
영채는 느끼듯이 온몸을 베베 꼬며 신음소리를 내지르기 시작했죠
언니의 반응과 그녀의 표정 겁나 꼴릿합니다
조절해야겠다는 생각따윈 집어치웠습니다
자세를 바꾸면서 최대한 맛볼 수 있을만큼 맛봤습니다
보짓물이 흘러나오는만큼 방은 뜨거워졌습니다
"혹시 입에 싸도 괜찮아?"
바로 ok사인을 해주는 영채였습니다
사정감이 이빠이 올랐을때 콘을 벗기고 자지를 입에 물려줬습니다
손과 입을 동시에 사용하며 정액을 쏟아내게 만드는 영채였습니다
정액을 뱉어내고 누워있는 내 다리사이에 자리를 잡는 영채
다시한번 자지를 빨아대며 짜릿함을 만끽하게 해주는 영채였습니다
개굳
이 언냐 진짜 Sxx 죽여줍니다 ...
침대위에서 보낸 영채와의 60분은 진짜 잊지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