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어리고 귀여운 홍시와 SK코스로 괴롭히고 왔습니다
예전에 SK코스 못햇던게 아쉬웟엇는데 다시 전화 걸어 전화상 미팅은
당연히 어리고 이쁘고 애교넘쳐서 힐링 할 수 잇는 친구를 원한다고 하엿고
딱 좋은 언니가 잇다는 실장님의 말을 듣고 부랴부랴 확인하고 바로 예약!
실장님과 통화 후 설레는 마음을 안고 한달음에 고고고~
샤워를 마치고 두근두근 떨리는 가슴을 붙잡고 기달렷습니다
들어가니 슬림하고 작은 얼굴을 가진 홍시가 기다리고 잇엇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작은얼굴 탓인지 완벽한 비율
너무 괴롭혀주고 싶어졋고 제가 또 역립매니아라 제스타일대로 역립을 하는데
홍시의 반응이 없던 역립에 대한 자신감도 생길정도로 리얼햇습니다
마음이 이렇게 설래니 주니어도 바로 살아나고 SK연애 시작하는데
홍시의 작고 이쁜 깨끗한 봉지에 비품 없이 주니어를 넣고 열심히 운동하다보니 느낌이 오고 마무리!
물론 본게임 도중에 홍시 부끄럼도 없이 물고 빨고 저를 괴롭혓습니다
홍시와 다 끝나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아쉬움과 원없이 흔들어댄 탓에 넘나 무거웟습니다
홍시를 보러 방문해야겟다고 다짐한 하루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