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지명 세린이로 다시 달립니다 요즘 하도 서비스파들만
보고 다녀서 극강의 앤모드 지명 세린이로 다시 갈아타러 왔지요
절 그래도 몇번 봤다고 어어?? 하더니 함박웃음으로 맞아주네요.
이쁘고 상당히 대화하다 보면 엉뚱쌩뚱 해서 그냥 바로 키갈합니다
가슴이 자연 가슴에다가 씨컵가량
모양까지 참 이쁩니다. 생글생글하게 웃는모습에
제 마음까지 달달 구리하게 맹글어주네요 차분히 대화를 했는데
가볍게 들어가는 키스에 존슨이 불끈 제 존슨모양이 이쁘다며 슬쩍
터치하면서 가볍게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제가 먼저 애무를 해주는데
키스하기에 최적화된 입술에 뽀얀 속살 자연산 가슴에 살살 내려오는데
세린이의 소중이 모양까지 너무 이쁘네요 이뻐서 그런지 주체하지 못하고
좀더 보빨했더니 온몸을 꼬아버리다가 그대로 저도 빨아주기 시작하고
진입했는데 물이 너무 많아서 엄청 서로 놀랬습니다
나같은 초짜가 해도 이정도라니 질겅질겅 거리는 방안을 가득감쌉니다
한 오육분가량 했을까 자꾸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와서 마무리 사인을
주고 시원하게 방사해버립니다 얼굴이 빨개져서는 저를 제대로 못보면서도
좋았다고 제 곰같은 품에 안겨서 한동안 저를 지긋이 보는데
어우 제가 총알만 넉넉했어도 바로 연장갔을건데 요즘 사정이 어려워서 ㅠㅠㅠ
남은 시간 거의 껴안고 얘기만하다가 전화와서 나왔는데 간만에 진짜
가게 나가기 싫더군요 힘겹게 마무리 키스를 하고 꼭 빠른시일내에 보자고
약속에 스캔까지 뜨고 왔습니다 ㅎㅎ 세린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