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 말해 무엇하겠어요
주간 프로필을 보면서 홍시 매니저 선택 예약..
1시 30분 예약이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30분 일찍 도착.
실장님 안내받으며 티실 입장.. 홍시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얼굴은 민간인 삘에 가슴은 자연산 꽉찬 B컵정도.
바로 물다이에 태우더니 서비스가 종말 맘에 드네요.
앞 뒤판 애무받고 서로 69자세로 애무해주고
그러다가 침대에 눕기위해 샤워시켜주는데
거기서도 한번 페니스를 입으로 다시 세워주는 센스..
수건으로 닦고 침대에 누워있자니 홍시도 씻고 나오더니 바로 입술을 덥치네요.
한참을 키스하다가 또 69자세로 돌변해서 미친듯이 애무..
홍시클리 엄청 커지고 몸이 부르르 떨리는게 홍시 엉덩이를 만지는 내손에 느껴지는게
서로 흥분의 절정을 가고 있었죠.
그러다가 홍시 못 참겠는지 내 위에 올라타서 넣는데
꽉 끼는게 정말 쪼임도 좋았고 그 상태로 홍시가 방아질하는데 둘다 마무리까지 종말 좋았네요.
나머지는 나만의 좋은 기억으로 가져갈거고
담에 다시 지명해서 만나러 오겠다는 약속과 함께 나왔네요.
마지막 샤워때도 한번 더 입으로 세워주는 홍시.
담엔 투샷도 가능할꺼라는 말이 참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