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역삼역 근처라 불금에는 회사 퇴근하고 방문하는게 일주일 루틴이였어서
야갼 매니저는 전부 봐봤는데 +2 이상은 전부 주간에 있다고 해서 항상 아쉽긴 했다 ㅠㅠ
그런데 가을이랑 친해져서 항상 잘 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가을이가 안보여서
실장한테 물어봤더니 당분간 쉰다고 하더라 ...
그러다가 반차 쓰고 주간에 + 매니저 보러 갔는데 웬 가을이가 주간에 있어서
오랜만에 가을이도 볼겸 릴레이 코스로 즐겼는데 역시 +는 높은게 최고고
가을이도 오랜만에 봐서 좋았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