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1.28
업소명 : 요거트
지역 : 구로
파트너 이름 : 안나
경험담(후기내용) :
안나 매니져 완젼 찐이네여
슬랜더한 몸매와 섹시한 얼굴에 마인드가 완젼 좋아요
입장부터 나갈떄까지 정성껏 서비스해주고 대화도 너무 잘하고
옆에 붙어서 꽁냥꽁냥하는 재미가 아주 좋네요 ㅋㅋㅋㅋ
시간 가는줄 모르게 정말 즐달하는데 돈이 하나도 안아까우네요
담엔 술 안먹고 맨정신으로 제대로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