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서비스. 최고의 섹스. (feat.케이)
어떤식으로 후기를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이렇게 시작해봅시다.
케이는 레전드다
케이를 지명으로 보는 사람이고 시간이 맞지 않을 땐 다른 매니저들을 만나기도 합니다만
역시나 케이가 아니면 내 몸이 만족을 못하는 그런 느낌인 거 같습니다
서비스부터 다르죠
케이한테 백번 서비스를 받으면 매번 다른 방식으로 서비스를 해줍니다
그렇기에 더 자극받을 수 있고 더 큰 흥분감을 느낄 수 있지않나싶어요
신기하죠 어떻게 매번 이렇게 다른 방식으로 자극할 수 있는건지
혀도 잘쓰도 손도 잘쓰고 몸도 잘쓰고 다 잘쓰는 여자입니다
서비스를 하면서 다양한 자세로 서비스를 하면서도
손님의 혀와 손을 원하는 그런 여자입니다. 이것 역시 완전히 다르죠?
아 그리고.. 목까시 좋아하는 분들 많죠? 이게 진짜 레전드예요
자지를 진짜 목 깊숙히 쑤셔박습니다 그 상태로 일부러 꺽꺽거려요
그럼 어떤 느낌이냐. 보지에 처 박은 거 같습니다 엄청 쪼여대거든요
목구녕이 꿀렁거리면서 계속 자지를 압박하는데 이게 삽입한 느낌과는 또 다릅니다
저는 가끔 이렇게 서비스를 받다가 케이 입에 정액을 뿌려댈떄도 있는데
싫어하긴 커녕 그렇게 꼴렸냐면서 또 들이대는 여자입니다
섹스.... 이거는 뭐 궁합이다보니 손님마다 다르겠지만
케이의 섹스 몰입감이나 스킬 같은걸 따져본다면 10점 만점에 무조건 10점
어떤 자세에서도 자지를 꽉 쪼여대면서 쌀 타이밍에는 템포를 늦추면서 못싸게 만드는..
중간중간 섹드립을 던져대면서 나를 더 자극함과 동시에
더 강하고 깊게 박히길 원하면서 더 길게 섹스를 해주길 원하는 여자
이런 여자를 지명으로 보고 있으니 어떤 여자가 제 몸을 만족시켜주겠습니까...
아마 케이 은퇴하면 저도 안마판에서 은퇴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매니저가 또 나올 수 있으려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