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같이 경기가 안좋은 와중에도 난 아랫도리에 지배당해 달림
나이가 들면 들수록 몸이 옛날과 같지 않아서 마사지가 지리는 인스타를 방문
여기서 여러 쌤들에게 받아봤는데 다 좋았음 오늘은 현쌤이었는데
압도 그렇고 내가 안좋은 부분 딱 짚어주면서 이런 스트레칭 해라하고 조언도 해줌
나 무슨 재활의원 온줄 ㅋㅋㅋㅋㅋ
정말 몸이 개운해지는 마사지 잘 받고나서 매니저가 들어옴
오늘은 럭키비키 방울 매니저가 들어옴
막 친절하거나 살가운 성격은 아니지만 얼굴과 몸매가 탈 스파급 이라서 맘에 들어하는 매니저임
웃으면 꽤 이쁜데 웃게 만드는게 쉽지 않다는게 함정
그래도 가성비로 온 스파에서 이정도 사이즈 정말 찾기 쉽지 않다는걸 경험상 알고 있으니
오늘은 대만족인 달림이었음
스파에서 매니저랑 보내는 시간은 딱히 뭐 대단한걸 쓸 정도로 무언가가 있지는 않음
아 대신 인스타 여기는 방에 거울이 있어서 플레이 하면서 거울로 쳐다보면
야구동영상 보면서 하는 느낌 받기도 해서 괜찮은듯 싶음
난 그러면 내가 그 영상의 남주가 된 느낌받아서 좋던데 남들도 좋으려나?
쨌든 시원하고 만족스럽게 성공하고 나와서 라면까지 야무지게 먹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