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트레스로 술한잔 생각나서
친구 불러 제가 쏘기로 하고 다녀왔습니다
매직미러 룸에서 쭉 훌터보는데 왠지 아가씨 같지않은 단아하게 생긴애한테 꽃혔습니다
생긴건 아나운서 같아도 놀땐 돌변한다고 그래서 전바로 라이 초이스!
친구는 섹시미 넘치는 처자로 초이스!
제 팟 많이 수줍어 하고 뺄거 같았는데 생각에 반전으로 먼저 앵겨주고,
귀여운 스킨쉽까지~
노래도 부르며 미친듯 소리지르며 기분풀고 놀았습니다
라이 순수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청순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은근 저돌적입니다 ㅋㅋ반전매력이 어우~~!!
시간 역시 빠르게 지나가고,
구장가서 연애 제대로 하고 잘 마무리 했습니다
장원영실장 믿고 가길 잘했습니다
다음에 또 찾고 방문해야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