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야 기다려라 곧 다시 가마~
보미는 정말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여자였습니다.
뽀얀 피부에 여대생 같은 청순하게 생긴 얼굴,가늘고 긴 팔,다리
나올땐 나오고 들어갈때는 들어간 몸매또한 환상적이더군요 +_+
처음엔 고급스럽고 청순한이미지에 부담이되 긴장을 다했습니다..
품에 안아보니 따듯한 온기가 전해져오고 흥분이 되더라구요
입맞춤을 하니 살짝 열리는 입술 사이로 혀를 집어넣었고 보미가 먼저 혀를 사용해옵니다.
그 달달함이란~
가슴을 손으로 움켜쥐었을때 꽉찬 B컵 가슴도 있더군요.
가슴을 키스를 하는데 제 목덜미를 끌어 안아서 허벅지를 쓰다듬다가
살짝 밑으로 손을 대보니, 축축히 젖어있었습니다..
이미, 흥분에 이성의 끈은 끊어지고~
보미를 덮치고 마구 먹어댔습니다.
제 애무에 자극받는지,막 신음을 터트리는데 신음소리를 듣고 잔뜩 열이 올라 더 미치겠더라구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미친듯이 그곳을 빨았습니다.
신음이 끊임이없었고 그곳에서는 물이 철철흘러 내렸습니다.
뜨겁게 한참을 애무하니,보미가 저를 눕히더라구요.
따듯한 혀로 이곳저곳 애무를 해주더니 저의 그곳을 빨아재꼇습니다.
그모습이 얼마나 예쁘던지 자연스럽게 또 69자세를 만들더니 들이밀더라구요
전 또 맛있겠거니 빨아먹었죠.
서로 절정으로 달아올랐을때 ㅋㄷ을 끼고 펌프질 시작을 했습니다.
이미 달아올라있던 상태라 강렬하게 시작했죠
보미의 신음소리 생각만해도 다시 이놈이 커지네요
이미 최고조로 흥분상태에서 시작했던 탓인지 금방 사정해버렸습니다.
끝나고 서로 누워있는데 왜그렇게 이뻐보이는지 모르겠어요..
한동안 보미한테 빠져서 못 헤어나올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