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현은 첫인상부터 확실히 남다르네요ㅋㅋ
딱 보자마자 느껴지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 살짝 한소희 느낌도 있는 고양이상인데,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눈빛부터 매력적입니다.
솔직히 얼굴도 얼굴인데 몸매가 진짜 예술이에요. 전체적인 비율이며 볼륨감까지 어디 하나 빠지는 곳이 없더군요.
처음엔 조금 도도하고 차가워 보여서 말 걸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막상 대화해 보니 의외로 착하고 웃는 모습도 예쁩니다ㅋㅋ
처음에는 살짝 어색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이야기하다 보니 금방 편해졌고, 은근히 장난도 잘 받아주네요.
특히 무표정일 때는 시크한 도시미녀 그 자체인데 웃는 순간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이 반전 매력이 상당히 치명적이에요ㅎㅎ
원래 다른 매니저를 보려다가 일정이 안 맞아서 박나현을 선택한 건데, 결과적으로 제대로 성공한 느낌입니다.
짧게 보고 나오기 아쉬울 정도로 만족스러워서 결국 연장까지 했네요ㅋㅋ
지금까지 만나본 VVIP 고페이 라인 중에서도 외모와 분위기만큼은 확실히 최상위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최소 세 번은 더 만나보고 싶을 정도네요.
박나현은 차가운 첫인상에 반하고, 알수록 빠져드는 스타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