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급 영계 체리를 씨크릿으로 따먹은 썰
오랜만에 안마 썰 좀 풀어볼께요
친구랑 저녁에만나 술 한잔만 한다는게 새벽이 되도록 먹었는데
근데 술먹고 이대로 들어가면 친구가 마누라한테 진짜 이혼까지 당하는 상황이입니다
그래서 남자둘이 모텔가긴 그렇고 새벽이라 뭐가없고 그래서 안마방을 가게되었습니다.
방문 앞에 멈추더니 문이열리는데 귀여운 여자가 인사를 꾸벅하는데
술이덜깼나? 나이도 엄청 어려보이는데 순간멍해지더라
냉수 한잔 먹고 정신차려보니 술이 확! 깨는데
얼굴도이쁘고 몸매도 아담 글램 좋고 아 그냥 말이 안나와
그애가 씻자고 해서 씻는데 뽀드득 거릴때까지 닦아줍니다
침대에와서 이름이 뭐야? 물어보니깐 체리라고 합니다
나한테 먼저 키스해주고 내몸을 핡아주는데
그녀석이 평소보다 120% 더 서는거 있습니다?
그래서 나도 체리 눕혀 놓고 발정난 개마냥 핡아대니깐 좋아합니다
이쁜애랑 노콘 섹스하니깐
좀 미쳐야지 체리가 그녀석을 빨아주는데
와..이런 꼬맹이가 무슨 스킬이 룸에 일하는 누나들 보다 스킬이 좋습니다
섹스를 할려고 콘없이 앞치기하는데 어리다고 분명히 이야기 했습니다
쪼임이 이때까지 여자들을 수도 없이 먹어봤지만 아마 1등이 아닐까? 싶어지네요
이런데 일하는 애들이 쪼임이 좋을 수 없는데..
체리는 관리를하는건지 아님 스킬이 좋은건지 아님 타고난건지
그렇게 몇번박으니깐 신호가 오는거 같아 안에 싸버렸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난거 같은데 벨이울리고 담배피고 유유히 방을나왔습니다
카운터에서 내가 본 아가씨 누구냐고 한번 더 물었어 속궁합이 잘맞는거같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