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SPA
③ 업소명 : 나인스파

5월에서 나인스파로 바뀐 여기는 예전에 안마로 영업을 하던 곳이라 마사지 룸이 협소한 다른 스파와는 달리 아주 널찍한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탕방이기에 마사지 룸 내부에 샤워실이 있어서 모든 과정이 끝나게 되면 매니저가 씻겨주기도 해서 아주 좋죠.
위치는 지하철 7호선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자차 방문 시에는 발렛 파킹도 무료로 가능합니다.
코스 이용은 연애 코스 중 올탈의 상태로 60분간의 마사지와 함께 연애 20분의 B코스 방문이었습니다.
가끔 관리사님들이 올탈을 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관리사님들은 털 끝 하나 건드려선 안 됩니다.
암튼 여기 나인스파는 위치만 알고 있다면 워크인 방문이 가능하기에 DB 걱정이 많으신 분들도 안심하고 방문하셔도 되겠네요.
다만 낮 시간에는 입장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이니 그 점은 감안하셔야 할 겁니다.
관리사님과 스몰토크를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는데 여기는 아침 8시부터 손을 받는다고 하네요.
밤새도록 술을 마시고 방문하는 분들도 있고 야간 업무를 마치고 오시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왜 아침에 눈뜨자마자 구미가 당길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참고해야겠어요.
암튼 스파 중에는 무료로 라면을 주는 데가 더러 있긴 하지만 가정식 백반을 주는 데는 여기가 유일할 겁니다.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지만 말입니다.
④ 지역 : 논현
⑤ 파트너 이름 : 이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제 비루한 몸뚱어리를 관리해 주실 분은 '나쌤'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사지 베드에 제가 엎드리자 등 뒤에 큰 수건을 두른 채 엉덩이 위쪽부터 손바닥으로 꾹꾹 누르며 마치 초진을 하듯이 등 마사지부터 시작됐었습니다.
이어서는 손가락 끝 부분으로 두피를 긁듯이 마사지하고 목과 어깨는 악력을 이용해서 해주셨는데 살짝 아픈감은 있었지만 뭉쳤던 근육이 풀리는 듯했습니다.
다음은 오른쪽 팔과 등 부위를 해주셨는데 팔은 스트레칭도 겸하셨고 등은 아까 처음의 초진과는 다르게 팔뚝과 팔꿈치로 더 면밀하게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또 여기에서 어깨 밑쪽의 림프절까지 해주실 땐 저도 모르게 움찔거리게 됐었는데 시원하면서도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왼쪽도 같은 과정을 거치고 난 뒤에는 이번에는 하체 부위를 해주시는데 오른쪽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상체를 해주셨던 것과 엇비슷하게 진행이 됐습니다.
여기서 특이했던 점은 팔과 다리 마사지를 해주실 때 '나쌤'의 허벅지에 올려놓고 해 주셨던 것인데 '나쌤'의 맨살이 너무 부드러워 므흣하기도 했습니다.
피부톤이 정말 20대 못지않아 더 야릇한 기분이 들었었네요.
찜 마사지로는 노폐물이 빠지는 듯한 느낌과 땀까지 흘리니 시원하기도 하고 아주 개운한 시간이었습니다.
앞판으로 돌아누워서는 아랫배와 베개 위에 뜨거운 수건을 올려놓는 기본 세팅을 하신 채 마스크팩을 얼굴에 붙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됐는데 아랫도리 위에 수건을 덮어둔 상태에서 골반과 Y존 부근을 손바닥으로 꾹꾹 누르셨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덮어둔 수건이 제 아랫도리에 쓸리면서 살짝 힘이 들어가는 듯했습니다.
이제 덮어뒀던 수건을 걷어내고 젤을 바른 상태에서 '나쌤'이 엄지손으로 Y존을 밑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마사지를 하셨고 고환도 마찬가지로 해주셨습니다.
기둥을 거의 터치하지 않았지만 베테랑의 손길로 제 아랫도리는 살살 반응이 왔고 '나쌤'께 대딸 마무리를 받아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하지만 그래도 넣어는 봐야겠죠?!
공기 중의 좋은 향기와 함께 등장한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싱크가 떠오르지는 않았지만 꽤 괜찮은 비주얼이었습니다.
옷을 벗자 누구인지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그 이유는 오늘의 주인공 실사 후기를 많이 봐서 그랬던 것 같네요.
피부톤도 하얗고 피부결도 아주 좋았는데 가슴을 보고 대번에 '이유'라는 걸 알아봤죠.
좋은 기억에 대한 추억 보정 때문일지도 모르겠으나 중화권의 여배우 장백지 느낌이 나는 여우상의 얼굴로 기억되네요.
짧게 인사만 나누고 베드로 올라온 '이유'는 바로 가슴 애무부터 시작을 했는데 웬만해선 여기서 풀발이 요원하지만 '이유'는 그걸 한 방에 해낼 정도로 스킬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유'의 비주얼이 마음에 들었서 더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블로우 잡은 귀두에만 집중하는 스타일이라 군더더기가 없었고 딱 입 보지의 느낌 그대로였습니다.
콘착을 하고 시작된 본방은 여상부터였는데 빨고 싶게 생긴 '이유'의 젖꼭지가 바로 눈앞에서 아른거리는 바람에 군침만 삼키느라 고역이었네요.
빨 수 없는 안타까움을 대신해서 '이유'의 가슴을 떡 주무르듯이 만지는 걸로 아쉬움을 달래고 정상위로 체인지를 했었습니다.
눈앞의 거울을 통해 적나라하게 들락날락거리는 제 아랫도리를 보니까 시각적인 자극까지 엄청났었습니다.
또 정말 느끼는 듯한 '이유'의 게슴츠레한 눈빛과 야릇한 신음소리의 3박자가 딱 들어맞아 떨어져서 사정감이 평소보다 빠르게 올라와 싼다는 신호를 주고 매듭을 짓고 말았네요

키는 160 언더로 보였으며 가슴은 약간 헷갈리긴 했으나 튜닝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피부가 에겐녀처럼 개 부드럽고 무척 따뜻한 온기도 인상적이었네요.
흡연 여부는 모르겠고 그림은 못 봤으며 아주 깔끔하게 왁싱이 된 상태라 본방 중에서도 시각적으로 자극이 더 됐었습니다.
민삘의 여배우상의 얼굴로 왜 주간조 에이스로 롱런을 하는지 이해가 한 방에 됐었네요.
'이유' 정도면 누가 봐도 즐달은 따놓은 당상일 겁니다.
끝으로 점심때 방문을 했었는데 백반까지 챙겨 먹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야무지게 챙겨 나오니 이게 바로 갓벽한 마무리가 아닌가 싶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