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페킬러입니다.
간만에..일본야동을 봐서그런지 오늘은 일본매니저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내귀에 캔디가 아닌 내귀에 기모찌.. 옥택연빙의 된거마냥..아주 황홀한 경험을 하고 왔네요.
지금도 기모찌~ 기모찌~ 귀에 자꾸 맴도네요.
전, 일본어와 영어를 좀하는편이라 간단한 대화를 했고, 주로 여행지. 맛집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본게임에서는 본토출신은 아무래도 개방적이더군요.
시작부터 화끈합니다.
입에 모터가 달린거마냥 진공청소기처럼 흡입력이 끝내주더군요.
눈감고 느끼면 다이슨청소기 뺨 후려칠정도네요.
애무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만족감을 느끼실수 있을거같네요.
역립도 흔쾌히 받아주고 , 위에서 흔드는데. 자기만의 루트 가 있는듯한. 패턴이 보이더군요.
동서남북. 흔들길래. 전 좌삼삼 우둘둘 공격으로 맞받아쳐주니, 아주 황홀한 표정을 짓더라구요.
후배위 또한 고양이 자세전환을 하는데 골반이 죽여주네요.
오늘도 뉴페찍먹하고 후기남깁니다. 다들 참고하세요^^
아담슬림에 자연가슴..비흡연,왁싱없는 원초적인 야동체험제대로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