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새벽에 1시쯤 놀러갔다가 선영이란 친구를 봤는데
서울우유가 물이 좋아서
마침 친구랑 저녁 먹으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발동이 걸려서 다녀왔습니다
저도 가고 싶은 맘은 굴뚝 같지만 쩐이 부족해서 고민을 했는데
혼자는 절대 못간다고 옆에서 펌프질을 해서 결국 친구를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저는 선영이를 봤고 친구는 소율?이라는 아이를 봤습니다
프로필은 키가 크고 얼굴은 미인형입니다
섹시한 느낌보다는 세련되고 이쁜 얼굴이고
잘 웃는 언니입니다
낮가림은 없는거 같아요 제가 몇번 웃겨주니 정신없이 웃고
지금 생각해보면 별로 웃긴 얘기도 아닌데
잘 웃고 목소리 자체가 애교스럽네요
꼭지부터 애무를 하길래 키스해줘 그랬더니
입술을 살포시 포개더니 딥키스를
다시 밑으로 내려가 꼭지 애무할때 밑에 쪽으로 가져갔더니
만지라고 다리를 벌려주네요
립서비스는 능숙하게 잘하며 혀를 주로 사용하는데
느낌 좋습니다
역립으로 포지션을 바꿔 애무하는데
거부란거 없습니다
제가 하는데로 가만히 있으면서 좋은 반응을 보여줍니다
엉덩이가 풍만해서 뒤로할때 느낌이 상당히 좋아서
전 뒷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잘 웃고 성격좋고 얼굴도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무엇보다 멘탈이 참 좋네요
친구도 아주 만족스러웠다고 하네요
아직 많은 아이들을 보지는 못했지만 서울우유 애들 물이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