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5.31
업소명 : 짝
지역 : 신림
파트너 이름 : 2호
경험담(후기내용) :
깨물고 싶은 2호의 뽀얀 피부와 섹기잇는 눈웃음이 사랑스럽구요
가슴도 진짜 풍만하고 한국말도 잘하고 장점이 너무 많음
시간이 널널햇으면 연장하는데 아쉬웟네요
시간 내내 애인모드가 너무 좋습니다.
옷을 벗고 있어도 입고 있어도 섹근합니다
벌써 재방하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