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은 첫방문이라 그런지 두근두근거리는맘을가지고
빠르게 빠르게 라임이가 있는 방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도중에 비가와서
가지말까 생각도 했었지만 라임 사진만 보면 불끈불끈 솟는 바람에 참을 수 가 없더군요
조심스레 노크하니 문열면서 마중나오는 라임매니저
후기글을 보면서 소프트하면서도 간질간질한 느낌을 느껴보기위해 라임매니저 신청을 했지요
역시나 후기글처럼 소파에서부터 적극적으로 들어오는 스킨쉽과 섹드립
어색함을 풀어주기위해 정말 노력하더군요 말을 많이하는 타입이 아니라 그런건데 어색해서 말 안하는 걸로 착각해서
더 열심히 매미모드 발동 하더군요 샤워는 빠르게 혼자하고 나온뒤에
나오자마자 문앞에서 들어오는 bj 샤워후에 bj해주는게 왜 이렇게 좋을까요 약간 이빨을 세우기는 하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bj
침대에 누운채로 받는 bj 황홀 합니다 침대 바로옆에 벽걸이 거울이 있는데 처음에는 몰랐는데
라임이가 보면서 하라고 하더군요 다른 매니저들은 거울같은거 있으면 싫어하던데
역시 라임 마인드 굿굿굿. 그렇게 여러가지 자세에서 팥팥하다보니 후배위가 가장 자극적이더라구요
그렇게 후배위자세로 절정을 맞이했습니다. 신음도 별로 안내는 타입이고 말도 별로 안하는 타입이라
라임이가 힘들텐데도 끝까지 웃으면서 해줘서 정말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꼭 재졉건하고싶은 마인드 라임이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