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말 쉴때 급 달림이 생각나더군요...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마침 강남 근처에 있어서 건마를 갔다가 내상...
그러고 고민끝에 다시 달릴까하다가 프로필을 보고 가게된 서울우유..
그중에 햇살..실장님이 친절하게 추천해주셨는데
첫느낌..오 좋네요..
160초반에 흰 피부에 탱탱한 피부
약간의 색기까지...
속으로 다행이다를 외치고 급샤워하고 본게임..
마인드도 괜찮네요..키스도 잘해주고...
몸이 탱탱한 느낌이라 연애감도 좋고...
나이도 20중반대라 풋풋함과 능수능란...
만족수러운 언니네요..
이제 당분간 건마를 줄이고 오피를 달려야겠습니다..
재밋게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