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설레임에 다녀와서 보양 제대로하네요..ㅋㅋ
뭐랄까 아메리칸 스타일..? 한국매니저 가 이정도로..?
젊은 사람들은 마인드가 확실히...오픈되어있네요. 숨김없이 그대로 표현도하고..
아주 야한매니저 만나고 왔는데,
야간에 못본매니저가 있어서 실장님께 조심히 여쭈어봤어요. 지아 매니저라는분인데
원래는 주간?이라고 하셧던거 같은데 야간도 늦게까지 보기 힘든매니저라고 하시더라구요
프로필상으로는 제가 좋아하는타입이라. 궁금하기도 했고 일단 실장님한테 예약했습니다.
착하고, 재미도 있지만, 침대위에서는 돌변하는스타일?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타투가 많은데 뭐 중요하지 안습니다. 어제본 야동 여배우도 타투가 있던데. 그배우가 생각이 나더군요.
여기저기 있길래 물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쉽을하니 능수능란하다며 칭찬해주더군요.
간파를 당했다는 사실에 1차 놀랐고, 스킨쉽반응이 좋은거에 2차 놀랬네요.. 밑에 만져보니 빤스가 젖어있는데
3번째 놀랬어요.옵션추가 바로 한다고하고. 침대로 이동하니 야한 눈빛으로 저를 반겨주더군요 ㅋㅋ제가 스킨쉽을 더했어요.
받는것보단 해주는걸 좋아합니다 전 ㅋ 칭찬을 여러번해주더군요 ㅋㅋㅋ
본게임에서는 위에서 먼저 흔들어주는데.. 모든게 좋아요..비율이며, 가슴모양도.. 골반도 훌륭합니다.
물이 많은 편인가..생각했는데..오늘따라 왜이렇게 많이 나오지? 하는데 더 죽어가던 곧휴가 다시 부활하더라구요
이야.. 뭐랄까 갯벌에서 진주 발견한거마냥 초 흥분상태에서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발사하고 서로 칭찬해주면서 마무리했는데
당분간 지아매니저보러 자주연락드릴거같네요 ^^ 잘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