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자주는 아니지만 한달에 한두번 꼭 보는 다루 언니~~
지난 2주정도 않보이다가 다시 야간으로 돌아왔네요
다시 돌아와서 출근부 확인하고 야간인데 아침부터 예약잡고
시간이 가기만 기다렷다 다시 접견합니다^^
지난동안 주간에만 보다가 야간에 보니 처음에 적응이 않되네요ㅎㅎ
암튼 아침부터 잡은 예약 시간되서 안내받고 입장~
잠시 문을 않열어줍니다ㅜ
어? 잘못 왔나? 생각하는순간 문이 열리네요!!!
언제나 처럼 환하게 웃어주며 반겨줍니다^^
주간에서 야간으로 옮겨도 여전히 이뿌고 사랑스럽네요^^
앉아서 물도 주고 요런조런 얘기도하고 ^^
야간에 일하면 배고플거 같아 간식거리 주니
어제 일하면서 배고파 죽었었다면서 너무 고마워해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니 씻고 오라는 언니!!
언능 씻고 와서 본게임~~
정말 주간에보다 야간에 간만에 봐도 질리지 않는 언니~~
연애시에도 정말 열심히 잘해주시고 부끄럽게 아이컨택도 계속해주고
편안하게 진짜 애인이랑 있는것처럼 해주네요^^
언제나처럼 즐겁게 연애를 마치게 해줍니다 ^^
마치고도 옆에 누워서 한참 얘기하다 시간 되가 씻고 나옵니다 ^^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즐겁게 힐링하고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