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단둘이 술먹는데 친구가 좋은곳 가고싶다기에
저도 급 여자 분냄새가 맡고 싶어졌습니다
동대문에서 술먹고 강남으로 넘어가려니
귀찮기도하고 해서 근처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이왕 놀기엔 강남에 쩜오가 좋겠다 생각해서
남현준 대표한테 예약했습니다.
대리 기사님불러서 출발~
그렇게 구구단 도착해서
현준님 밖으로 마중나와 있어서
차는 발렛 맡기고 룸 안으로ㄱ~~~
룸안에서 이야기좀 나누다가ㅋ 아가씨 초이스 시작~~~
5조 아가씨 중에서
저는 제 스탈 딱 맞는 아가씨 발견해
저는 초이스 빠르게 잘햇지만
제 친구는 모가 자꾸 맘에 안드는지 자꾸 뺀지 ㅠㅠ
ㅠ_ㅠ 아가씨 너무 많이봐서ㅋ 친구땜에 미안했었습니당ㅋㅋ
여차 저차 둘다 마음에 쏙드는 아가씨로
초이스 하고선 본격적인 룸 타임
스킨십 겜하면서 뱀사 안사, 산넘어 산 등
야하고 찐하게 완전 즐달 양껏 느꼈네요ㅎㅎ
파트너 자연산 슴가 큰거 너무 좋았습니다 :)
놀아보니 확실히 쩜오는 쩜오답게 좋네요
애들 사이즈나 기본 마인드 등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