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준에 따라 달리는거같습니다
친구가 하드코어는 안가봤다고해서 정재한테 전화해서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피곤한 몸을 이끌고간건데 정아 옆에 앉히고 매미처럼
올라타서 화끈한 인사를 시작으로 피로감이 싹 사라집니다 ~
친구도 노래방만 가면 노래만 하는 놈이....
단 한곡도 부르지않고 개인플레이하며 저한테 단 말한마디도 안하더군요
저는 양주를 안마시는데 친구가 마셔서 어떻게할까 고민하는데
그냥 킵술 주겠다고 하는 정재 ~ 여긴 참고로 소주도 마실수있어 좋고
소주도 빼지않는 언니들마인드도 굉장히 큰점수를 주고싶습니다
꼭 술안처먹는 애들있음 술맛도 텐션도 떨어지거든요 ~
알아서 정재가 잘 추천도 해주고 시스템도 물어보면 알차게 내용있게 놀수있으니 걱정안하셔도 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