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도착해서 발렛을 맡기고 입장!!
실장님들이 반겨주시면서 미팅을 가지는데
루비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금방된다고해서 결정했습니다
루비 가 웃으면서 반갑다고 웃는데
저를 보고놀라네요
며칠전에 보고 또 금방왔네하면서요
그렇습니다
본지 며칠되지도 않았지만 루비 생각에 잠 못이루다가 다시 왔습니다
찰싹 붙어주는 마인드 더 좋아졌습니다
헤어나오기 쉽지 않을 만큼 푹 빠지게 만들어버리는 루비입니다
세상만사 근심걱정 내려놓는 힐링의 시간이네요
앞으로도 종종 보자고 약속을 마치고
내려와서 간단하게 라면 한사바리하고 한숨 푹 자고
새벽쯤에 조용히 집으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