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와 와꾸녀가 대부분 사라져버린 요즘 야간조 라인업을 보면 한숨부터 나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채영의 경우 후기도 한때 쏟아졌었고 '모든이벤트제외' 표시가 있길래 일말의 기대를 하고 들어갔는데
얼굴을 확인하니 과연 실망을 시키지 않는 수준이라 하겠습니다.
눈이 땡글땡글하고 크며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해보이는 마스크입니다.
언니 본인 말로는 성형하지 않았다 하는데 그 말이 사실이라면 탈 자연산급 와꾸(?) 라고 부르겠습니다. ㅋㅋ
싱크가 높지는 않지만 눈매 위주로 보면 진세연 느낌이 드는 면도 있네요.
로리필은 아니라도 나이가 20대 초반 정도로 들어 보이지 않습니다.
키는 160대로 적절하며 대체적으로 탄탄바디 체형입니다.
뼈밖에 없는 앙상한 슬림이 아니라 볼륨감도 느껴지고 만질 만큼의 살집은 충분히 붙어 있는 호불호 없을 몸매네요.
가슴은 자연산 c컵으로 모양과 촉감 모두 우수합니다.
허리라인도 잘록한 편이고 각선미 부분에서도 흠잡을 것이 없네요.
피부는 연갈색톤에 가까우며 말랑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합니다.
타투는 있었는지 여부가 정확히 생각이 안 나는데 아마 없지 않았나 싶네요.
체모는 없고 왁싱한스타일
보통 대화 능력이 좋은 언니와 상대한다 하더라도 초반에는 어느 정도 어색함이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언니는 마치 오랜 기간 동안 알고 지낸 사람을 대하는 것처럼 응대에 거리낌이 없습니다.
역시나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가 잘 통해 거의 20분 동안이나 끊김 없이 대화를 나눴을 정도입니다.
이 정도면 손님이 어지간히 소극적이더라도 누구나 즐달이 가능한 레벨이 아닐까 싶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받지 않았는데 언니에게 직접 요청할 경우 해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침대에서 기계적으로 BJ를 시작하는 대신 옆에 누워 살살 제 몸을 쓰다듬으며 분위기를 한껏 달궈놓는군요.
애무시 삼각포인트 위주이긴 하지만 기술적으로 나쁘지 않고 손님 취향도 잘 물어보려 하는 등 성의 있는 BJ 스킬을 보여줍니다.
제가 육봉 애무는 오랜 시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자 알사탕도 잘 해 주네요.
키스의 경우 빼는 모습 없이 잘 받아 주기는 한데 아주 적극적인 모습까지는 아니었습니다.
역립시 잔잔한 신음소리를 내며 몸의 반응 역시 가식 없이 자연스러웠습니다.
제가 역립을 그리 오래하지 않아 물이 쏟아질 정도는 아니었으나 젤은 특별히 바르지 않고 삽입했습니다.
쪼임은 합격점을 줄 만한 수준이고 살결이 맞닿는 느낌이 좋아 확실한 쾌감이 느껴지더군요.
정상위에서는 주도적으로 떡을 친다기보다 손님의 리드에 따라가는 느낌인데 제가 원하는 대로 이런 저런 자세를 잘 잡아줍니다.
신음소리도 아주 크지는 않지만 꼴릿하게 청각을 자극합니다.
여성상위가 특히 기억에 남는데 위에서 냅다 사정없이 육봉을 쥐어짜는 쪼임을 보여주더군요.
특히 질벽에 귀두가 닿는 듯한 느낌까지 들어 말 그대로 신세계를 체험했습니다.
꽤 오랜 시간 동안 방아찧기와 쥐어짜기를 번갈아가며 꽤 좋은 몸놀림을 선사합니다.
후배위시에는 정상위에서보다 더욱 강한 쪼임이 느껴졌으며 가슴도 묵직하니 주무를 것이 많아 떡감이 훌륭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정상위로 전환해 마무리했는데 발사할 때 의외로 조용하다며 언니가 놀라더군요. ㅋㅋ
아무튼 간에 최근 접견한 야간조 언니 중에서는 외모와 마인드, 연애감 할 것 없이 모두 탑 클래스의 만족도를 보여줬다고 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