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6년 4월 25일
업소 : 스테이(선릉)
내용
휴일 낮에에 단비와 한솔이 릴레이 예약시 오래 걸리지는 않아서 바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 인사 후 결제하고 방 배정 후
씻고 5분정도 기다리니 먼저 단비가 들어왔습니다.
단비는 일단 토끼상이고 +1 답게 굉장히 이쁜 와꾸에 몸매가 엄청
슬림해서 좋았습니다. 그냥 말랐습니다. 하지만 가슴은 C컵이 유지되어
상관 없었습니다. 서로 인사 후 단비의 애무를 받았는데 무슨 대단한
스킬이 있는것도 아니고 스프트 하지만 이렇게 이쁘고 몸매 좋은
아가씨가 해주는것 자체가 너무 좋아 발딱 섰네요. 그렇게 단비의
삼각애무를 받고 다음 단비를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과 밑에를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정성스레 애무를 해줬는데 얼굴이 무지하게 이쁜
단비가 눈감으며 느끼는 모습이 너무 꼴릿해서 옵션 추가하고 바로
삽입했는데 좁보더군요. 꽉 조여줍니다. 그렇게 삽입하는 동안 자세를
정상위--->후배위--->정상위 순으로 다 자세를 취해주고 정상위에서
단비를 쳐다봤는데 느끼며 신음을 내뱉는 모습을 보니 너무 꼴릿하여
장상위에서 단비를 꽉 끌어안고 스퍼트 올리며 안에다 마무리했네요
그렇게 단비가 보리차음료 갔다줘서 마시며 스몰토크 후 퇴장하고
다음 한솔이가 들어옵니다. 매일 코스튬이 바뀌는 한솔이! 그 때는
치파오? 의상을 입고 왔더군요. 한솔이는 일단 단비에 비해 밝고
활발하며 와꾸는 단아하면서 귀여운 스타일?? 몸매도 스탠다드합니다
한솔이의 옷과 속옷을 다 벗겨주고 시작했는데 한솔이 애무실력 좋아요
스킬이 있는건 아니지만 굉장히 노련함이 돋보였네요. 그렇게 또 제가
위에서 단비처럼 똑같은 순으로 갔고 하는 중간중간에 나오는 한솔이
섹드립 미쳤습니다. 마치 진짜 여자친구와 하는 느낌을 주네요.
그렇게 정상위-->후배위-->여상위로 마무리 했네요. 그렇게 마무리하고
누웠는데 한솔이가 옆에 누워서 제 품에 안겨옵니다. 진짜 그 순간에는
잠깐 여자친구로 착각할정도로 애인모드가 좋습니다. 밝고 활발한 한솔
이와 서로 누워 대화 후 샤워하고 뽀뽀후 포옹하고 헤어졌네요
[총평]
단비 : 토끼상에 굉장히 이쁜얼굴. 몸매는 말랐지만 가슴은 웅장함
플레이는 굉장히 소프트하지만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고 착함
말수도 없고 굉장히 소심한데 그래도 대화는 잘 받아줍니다.
한솔 : 민삘에 가까운 단아하고 귀염귀염한 얼굴. 몸매는 보기 좋고
가슴은 C컵으로 돋보임. 서비스는 뭔가 연륜이 느껴졌음
굉장히 활발하고 말도 많고 애인모드가 너무 좋을뿐만 아니라
친화럭도 좋아서 금방 친해질 성격임